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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실베니아 총격 .jpg

 

 

펜실베니아에서 17일 총격전이 벌어져 주경찰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했다. 범인은 경찰의 총에 사살됐다.

경찰은 전날부터 시작된 가정 폭력 수사 지원을 위해 농장을 수색하던 중이었다.

이번 사건은 펜실베니아 경찰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이다. 지난 2009년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3명의 피츠버그 경찰이 총에 맞아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서쪽으로 115마일 떨어진 노스 코도러스 타운십 지역에서 발생했다. 메릴랜드 주경계선 인근 지역이다.

사건 현장 인근에서 농사를 지으면 사는 딕 앤더슨은 총격이 들리더니 잠시후 헬리콥터와 많은 경찰 차량이 모여 들었다고 전했다.

부상당한 경관 두명은 지역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살된 범인의 신상과 정황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농장 지대인 이 지역에서는 지난 2월 병원 중환자실에서 한 경관이 총에 맞아 숨진 사건도 발생했다. 범인은 병원 직원들을 인질로 잡고 있다가 경찰에 사살됐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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