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교육부가 18일 연방학자금 대출 이자율을 7월1일부터 최고 1% 포인트까지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자율 인하는 2028년6월30일까지 2년동안만이다. 니콜라스 켄트 교육부 부장관은 연방 학자금 대출자 중 1/3이 아... Jun 18, 2026
내년 주정부 공무원 건강보험 옵션서 UHC 제외 될 듯
캘리포니아 주정부 공무원들의 건강보험 플랜 시스템인 CalPERS가 내년부터 유나이트 헬스케어 플랜을 서터 헬스플랜(Sutter Health Plan)으로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간지 새크라멘토 비가 18일 보도했다. 2027... Jun 18, 2026
미국-이란 종전 합의안 서명 - 무엇을 남겼나, "태산명동 서일필?"
미국과 이란이 잠정 종전 합의에 최종 서명했다. AP 통신 등 주요 언론들은 합의 소식을 전하면서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을 갖는다고 보도했다. 언론들에 따르면 이란은 즉시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고 미국 ... Jun 17, 2026
<문상열의 인사이트 스포츠> 중남미 축구에 유독 약한 한국 대표팀
한국 축구대표팀이 18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을 치른다. 상대는 홈팀 멕시코다. 적지에서 홈팀과 치르는 불리한 상황이다. 두 팀은 지난 11일 개막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올렸다. 홈팀 멕시코는 남아공화국을 2-0으로 한국은 체코를 2-...
훈련중인 손흥민에 "군대도 안갔다온 XX 들이" 등 취재기자들의 막말 파문
2026년 월드컵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과 한국 취재 기자들 간의 병역 시비로 반목이 생기면서 월드컵 팀이 미디어 보이콧 중이라고 해외언론을 비롯한 다수의 미디어들이 16일 보도했다. 이 내용은 AP 통신 등 해외 언론에서 먼저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발단...
장수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시니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분이 장기 간병이다. “내가 아프면 누가 나를 돌봐 줄 것인가”다. 최근 한 시니어와의 대화 내용중의 하나다. “아파도 잘 죽지도 못한다”. 의학의 발달해 연명 치료하다 보면 장기간 침...
연방정부가 푸드스탬프(SNAP, 캘리포니아는 칼프레시)를 포함한 미국 극빈자 복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대대적인 사기 단속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연방농무부(USDA)와 오하이오 주정부는 SNAP 규정을 어긴 업소 19군데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푸드스탬프를 현금...
법무부, "익명 제보"로 뉴섬 주지사와 부인 조사 - 정치적 음해? 비리?
연방법무부가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의 부인 제니퍼 시빌 뉴섬 여사를 조사하고 있다고 조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익명의 관계자들이 밝혔다. 시빌 뉴섬 여사 비서실내 익명의 관계자는 시빌 뉴섬의 세금 보고와 시빌 여사와 개빈 뉴섬 주지사가 연관된 비영리 단...
미 동부 해안 인근 해저 밑에 대규모 자연 식수원 발견
세계 담수 수자원이 고갈 상태에 들어갔다는 새 유엔보고서가 발표됐다. 개발과 물 사용 급증으로 강, 호수, 담수 시설의 저수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요즘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엄청난 양의 에너지와 물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세계 수자원 당국이...
캘리포니아 주택보험료가 내년 16%까지 오른다. 미국 전체에서 가장 많이 오르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택 보험료 인상은 텍사스와 플로리다 예상 증가보다 5배가 많다. 텍사스는 3%, 폴로리다는 2% 인상된다. 반면 뉴욕과 메인주는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거나 오히려 줄...
<문상열의 인사이트 스포츠> 뉴욕 닉스 팬들, 53년 한 풀었다
13일 밤 뉴욕 시는 지축이 흔들렸다. NBA 뉴욕 닉스가 1973년 이후 53년 만에 정상에 올랐기 때문이다. 지구촌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시선을 빼앗겼으나 뉴욕 시민들은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온통 쏠렸다. 시리즈 3승1패로 앞서 적지에서 승리를 거두면 53년의 묵었...
연방노동부, 캘리포니아에 푸드스탬프 혜택자 개인 정보 요청
캘리포니아의 저소득층 사회 복지 지원 사업에 의구심을 품고 있는 연방 노동부(USDA)가 캘리포니아 사회복지국에 지난 6월4일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SNAP(캘리포니아는 칼플레시, CalFresh) 등록자 자료를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USDA는 캘리포니아 푸드스탬프...
비트코인 반토막 - 챗봇은 올 연말 5만달러대로 하락 예상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반토막났다. 스페이스 X 상장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면 비트코인 가격이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암호화폐 전문 웹사이트 CCN(Cryptor Citizens Network)가 AI 챗봇에 올 4/4/분기 비트코인 가격을 물어봤다. 비트...
지지부진하던 미국과 이란 전쟁이 이제 종식되는 것 같다. 미국과 이란은 14일 잠정 평화 합의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12일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중재자인 파키스탄 관계자들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문제의 호르무즈 해협은 12일 합...
캘리포니아 포장 식품 판매 유효일 표기 페지. 대신 신선도 안전 유효일 표기 의무화
캘리포니아 마켓에서 7월1일부터 더 이상 ‘sell by’(판매 유효일)이라는 문구를 사용할 수 없다. 대신 ‘Best if Used By’(가장 적합한 사용일) 또는’Use By’(적합한 사용일)이라는 문구가 통용된다. 식품의 신선도와 안전을 위한 ...
<문상열의 인사이트 스포츠> 월드컵 개막- 관전포인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막이 올랐다. 11일 A조 개막전에서 멕시코는 격투기를 방불케하는 경기에서 남아공화국을 2-0으로 눌렀다. 퇴장당하는 레드카드를 남아공화국은 2, 멕시코는 1개를 제재받았다. 멕시코는 국기가 축구이고 이번까지 3차례(1970, 1986, 2026년)...
국내 정책 ‘원 ...
방학 맞은 자녀 손주 ...
척추 건강은 바른 자...
Cover story 하루 1만...
Cover story 55세이상...
17일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소장 애린 박) 부속 버몬트와 미래 양로보건센터(ADHC) 두 곳에서는 6월 생일을 맞은 시니어를 위한 생신잔치가 열렸다. 이날 두 양로보건센터 측은 생일떡과 케이크 등 잔칫상을 준비했고, 생일을 맞은 시니어들은 센터 이용 시니어들과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이웃케어...
LA 한국문화원 미술 공모전 선정 작품 전시회 6/25-7/16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6월 25일부터 7월 16일까지 문화원 2층 전시실에서 LA 지역 비영리예술기관인 LAUNCH LA(회장 제임스 파노조)와 공동으로 캘리포니아 지역 작가 공모전의 선정 작품을 모은 전시 《P.O.V. (Point of View | 관점)》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재미 한인 예술가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LA한인타운 대표 비영리의료·복지단체인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소장 애린 박, 이하 이웃케어)이 대규모 직원 채용에 나섰다. 이웃케어 측은 커뮤니티 클리닉 확장과 환자 중심 서비스 강화에 함께할 이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했다. 애린 박 소장은 “이웃케어클리닉은 LA한인타운 6가, 윌셔, 올림픽...
페창가 주최 220만달러 어바인 주택 경품서 버논 거주 학생 당첨 대박
LA 남쪽 공업단지인 버논 인근의 500 제곱피트 크기 개조 차고에서 생활하던 한 의학분야 재학생이 지난 5월 30일(토),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주최한 주택 경품 이벤트의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어바인에 위치한 220만 달러 상당의 신축 주택의 새 주인이 됐다. 3개월간 진행된 이번 카지노 이벤트는 당첨자인 아나이 M...
유투브로 보기
매주 화~수 윌셔 클리닉 로비서. “정책 혼선 줄이고 주민 접근성 높여”. 이웃케어클리닉이 메디캘(Medi-Cal) 및 캘프레시(CalFresh) 신규가입 및 갱신을 위한 현장 상담서비스를 확대한다고 이웃케어클리닉이 발표했다.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소장 애린 박)은 메디캘 및 캘프레시 현장 상담서비스를 매...
유튜브서 직접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L2qycikYdus
유투브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59kZQSqOqMw
<이정아 이달의 수필> 우리 이제 심안(心眼)으로 만나자
우리 이제 심안(心眼)으로 만나자 이정아/수필가 그녀와 나는 오래전 교회에서 만났다. 나를 보고 인사를 하며 대뜸 국어선생님이셨죠? 하는 걸 보면 공부엔 별 관심 없었던 듯하다. 나는 가정과목을 가르쳤고 내 기억에도 그녀가 뚜렷이 남아있지 않으니 서로 그렇고 그런 학생과 선생 사이였나 보다. 그래도 이역만리에 ...
유투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