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25.03.16 / 조회수: 33 청소년기 자녀 둔 부모 80%, 자녀와 갈등 경험 자녀 말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자연스레 대화 시도 “질풍 노도의 시기” 흔히 사춘기를 맞은 자녀들을 표현하는 대표적인 말이다. 사실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 부모와 10대 자녀와의 갈등으로 애를 먹는 가정이 적... |
일자: 2025.03.03 / 조회수: 62 합격 가능성도 예측하고 지원 상태 추적 아예 에세이 AI에 의존했다가 문제 될 수도 첨단 기술의 진화는 인공지능(AI)을 만들었고, 이제 AI는 우리 삶의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첨단 기업들의 AI 기술 개발 경쟁이 날로 뜨거워지는 것도 멀지 않은 우리 미래에서 이것이 얼마... |
일자: 2025.01.14 / 조회수: 95 임기 말 바이든 대통령, 15만명 학자금 대출자 빗 탕감 발표 조 바이든 대통령이 13일 15만명 이상의 대학 학자금 대출자에 대한 학자금 부채 탕감을 명령했다. 이번 탕감 대상자는 사기성 직업학교 대출자와 영구 장애자, 공공분야 근로자들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임기중 학자금 부채 탕감을 받은 사람들은 50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탕감... |
일자: 2025.01.10 / 조회수: 84 3월 중순 전후 대학 합격해도 남은 기간 성적도 중요 11학년이라면 2학기 성적 끌어올리고 에세이 준비 시작 2025년 가을학기 신입생 선발을 위한 지원서 접수가 마감됐다. 이미 조기전형 결과는 발표됐고 정시전형 결과는 3월 중순을 전후해 각 대학별로 발표한다. 12학년 학생들... |
일자: 2024.11.18 / 조회수: 235 학생 능력이 관건, 무리한 도전은 학업에 악영향 자녀가 고등학교 학생이거나 진학을 준비 중인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AP(Advanced Placement) 클래스 수강이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 도대체 몇 개의 AP 과목을 이수해야 하는 지도 중요한 관심사다. 이런 궁... |
일자: 2024.10.14 / 조회수: 161 서류는 공문서 이므로 허위 기재는 금물 쓸게 없다면 자신의 학업 능력 보여줘야 대학 지원서 작성이 한창이다. 고등학교 진학 이후 3년이 넘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나름 최선을 다해 준비했던 것들을 정리하고 압축하는 지원서 작성은 자신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나야 ... |
일자: 2024.06.30 / 조회수: 223 고교별 프로파일, 학업 성취도, 표준 학력평가 시험 등등 추천서를 통해 지원서나 에세이에 없는 새로운 면 발견 대학을 지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고등학교의 수준 비교라고 할 수 있다. 각 고등학교의 수준은 저마다 다르다. 인정하고 ... |
일자: 2024.04.14 / 조회수: 302 듀크 대학 에세이와 표준학력평가 시험에 평점 않기로 다른 대학들도 감시와 분석 더 강화될 것으로 보여 지난 2월 사립 명문 듀크 대학이 중요한 결정을 발표했다. 핵심 내용은 에세이와 표준학력평가시험에 평점을 매기지 않기로 했다는 것이다. 크리스토프 구텐탁 학부 입학처... |
일자: 2024.03.13 / 조회수: 199 주요 명문 사립대학들 다시 SAT, ACT 제출 의무화 표준 학력평가 정책, 저소득층 첫 대학 진학 학생에 불리 명문 사립대 지원하려면 그동안 해왔던 입시 준비해야 많은 한인 학생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주요 명문 사립대학들이 잇달아 SAT 또는 ACT와 같은 표준 학력 평가 시험 점수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고 있다. 코비드 19 팬데... |
일자: 2024.01.13 / 조회수: 207 좋아하는 분야에 깊이 있는 도전과 열정 보여주고 대학 진학에 대한 충분한 목적과 목표 있어야 최근 수년간의 입시제도를 보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우선 팬데믹으로 인해 표준 학력평가 시험 점수 제출을 지원자 판단에 맡기는 ‘테스트 옵셔널’ 제도가 도입돼 현재 ... |
일자: 2023.11.14 / 조회수: 212 12월 중순부터 조기 전형 합격자 발표 시작 결과에 매달리지 말고 정시 준비에 집중 2024년 가을학기 진학을 위한 입시 준비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제 한 달여 뒤 면은 모든 지원절차가 마무리되게 된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원자들은 최근 조기 전형 지원을 마쳤다. 이들이 앞으... |
일자: 2023.10.11 / 조회수: 214 바이든 행정부, 학자금 대출자 5그룹으로 나누어 탕감 대책 논의 시작 조 바이든 행정부의 연방 학자금 탕감 계획이 대법원의 위헌 판결로 수포로 돌아간 가운데 연방 교육부를 대출자를 5개 그룹으로 나누어 학자금을 탕감해 주는 프로그램 초안을 공개했다. 하지만 일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기준이 애매하다. 교육부는 최근 ‘학자금 대출 탕... |
일자: 2023.10.01 / 조회수: 328 개정 FAFSA 알아둬야 할 것들 주 정부마다 마감일 다르므로 서둘러 준비 재정 질문 문항 108개에서 36개로 줄어 다자녀 가정 더 이상 반영 안 돼 자격 잃을 수도 펠그랜트 자격 기준 늘려 무상 보조 자격 확대 2024~2025학년도 ‘대학 등록금 보조 신청’(FAFSA)이 예년... |
일자: 2023.07.31 / 조회수: 366 바이든 표 수입 따른 '학자금 상환금 재조정'(SAVE) 본격 런칭 https://studentaid.gov/idr/ 통해 신청가능 수입 낮으면 월 페이먼트 ‘0’ 달러 수입 있어도 최소 연 1,000달러 절약 바이든 행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했던 학자금 대출 탕감정책이 연방 대법원의 제동으로 무산된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가 차선책으로 새롭게 준비한 수... |
일자: 2023.07.08 / 조회수: 220 에세이는 점수 보다 지원자 내면 살피는 방법 첫 문장에서 읽는 사람의 시선을 잡을 수 있도록 올 가을 대학 지원서를 제출해야 하는 예비 12학년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해야 할 것 중 하나가 에세이를 준비하는 것이다. 팬데믹 이후 표준학력평가시험 점수 제출 여부를 지... |
일자: 2023.06.30 / 조회수: 188 연방 대법원이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학자금 부채 탕감 제안은 교육부의 권한을 넘은 것이라며 30일 폐지를 판결했다. 이날 6대3으로 폐기 결정을 내린 직후 존 로버트 대법원장을 다수 판결 의견서에서 바이든이 내세운 대규모 부채 탕감 프로그램은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중... |
일자: 2023.06.29 / 조회수: 187 연방 대법원이 29일 수십여년 논란이 돼 왔던 인종배분정책 일명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은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이날 6 대3으로 하버드와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인종을 고려한 학생 입학 프로그램은 위헌이라고 판결했다. 존 ... |
일자: 2023.06.25 / 조회수: 309 대학간 자녀들 정신건강 문제 심각 수준 압박 가하지 말고 휴식, 안정, 치료 병행 자녀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대학입시는 시작된다. 4년 동안 학업과 과외활동을 위해 부모들은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고, 시도 때도 없는 마찰을 겪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 |
일자: 2023.05.31 / 조회수: 283 대학 학자금 상환유예 8월30일로 종료 - 9월부터 상환 재개 될 듯 팬더믹으로 유예됐던 학자금 대출 상환이 9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맥카시 하원의장의 미국 부채 상향 협상안에 연방 학자금 대출 상환 유예를 올 여름으로 끝낸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협상안에 따르면 8월30일 이후 유예를 종료한다는 것이다. ... |
일자: 2023.05.29 / 조회수: 207 12세 한인 어린이 플러튼 칼리지서 최연소 5개 학위 취득 화제 캘리포니아의 12세 한인 어린이가 무려 5개 학위를 따고 대학을 졸업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인물은 클로비스 헝. 2년제 대학인 풀러튼 칼리지 108년 역사상 최연소인 9세에 입학해 3년만에 5개의 준학사 자격을 획득했다. 준학사는 2년제 대학 졸업생에게 주는 학위다.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