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구독신청: 323-620-6717

193013338_l.jpg

 

 

트럼프발 무역전쟁, 인플레이션·경기침체 위기감

401(k) 거래 2배 이상 증가, 투자심리 불안감 반영

물가연동국채(TIPS),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등 대안

“무계획 시장 탈출 후 호황기 재진입 기회 잃지 말아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월초 의회 연설에서 관세가 “약간의 소동을 일으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당연히 받아야 할 법인세 같은 것이라는 해석이 붙은 관세가 불러 온 그 ‘약간의 소동’ 때문에 투자자, 은퇴자, 예비 은퇴자들의 계좌에는 비상등이 켜졌다. 무역전쟁이 미국의 경제성장에 타격을 주고, 인플레이션을 촉발할 것이란 경고음이 커진 것이다. 이미 수년간 높은 물가 때문에 금융, 재정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소비자는 물론, 기업의 실적 전망까지 어둡게 할 것이란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투자자들의 수익률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투자자들, “앉아서 당했다”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김동건 씨는 최근 본인의 401(k)가 8000달러 줄어드는 것을 지켜봐야 했다. 김씨는 “트럼프 취임 이후 S&P 500지수가 3.8% 하락했다. 그나마 최근 소폭 회복한 것이 유일한 위안이었다”며 “지지정당과 정치색을 떠나 주변 지인들도 불확실성이 금융위기 때보다 심하다고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투자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국들과 벌이는 무역전쟁이 그들의 투자금과 은퇴 계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고 믿고 있다. 혼란스러운 신규 관세 부과, 그로 인한 보복 관세 조치, 계속되는 연방정부 근로자들의 정리는 인플레이션 우려와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경기 침체 사이클에서 벗어난 것 아니냐는 약간의 안도감을 느꼈던 투자자들은 또 다른 불확실성에 좌절감을 맛보고 있다.

 

실제로 약 1900만 명의 투자자들의 은퇴 계획을 관리하는 금융 회사인 ‘엠파워’는 이미 상당 수가 안전한 투자로 자금을 옮기고 있다고 전했다. ‘어라이트 솔루션스’의 401(k) 지수에 따르면 3월 중순 3주간 401(k) 거래는 직전 3주간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이들 자금은 증시를 떠나 국채, 머니마켓 계좌, 안정가치펀드 등 저위험 투자처로 향했다.

투자회사 ‘블랙록’도 최근 투자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관세의 범위와 이행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며 “증시에서는 투자자들이 이런 위험에 대한 추가 보상을 원하기 때문에 향후 몇 달 동안 주식은 하향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심리적 방어선 정해야

이처럼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는 ‘불안감’으로 요약된다. 콘퍼런스 보드의 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월 대비 7포인트 하락해 2021년 8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미시간대가 집계한 소비자심리지수도 3월 들어 2년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경기 우려를 키웠다. 두 기관 모두 관세 충격이 인플레이션 반등으로 이어질 것이란 경제주체들의 불안감 확대를 지표로 반영했다.

은퇴를 준비하거나 이미 은퇴한 경우도 혼란을 겪고 있다. ‘트랜스아메리카 은퇴연구센터(TCRS)’는 최신 조사에서, 근로자 10명 중 7명은퇴할 때까지 일할 수 있다고 믿지만 여전히 은퇴 자금은 부족하다고 답했다. TCRS의 캐서린 콜린슨 CEO는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기분으로 은퇴자들도 최근의 시장 변동성이 전체 은퇴 저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은퇴 계좌 변경 전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인의 투자 위험 감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TIAA 파이낸셜 서비스’의 더그 오른스타인 이사는 “많은 사람들이 패닉에 빠져 있지만, 과잉 반응하지 말고 투자 방식에 대한 가상 질문을 스스로 던져봐야 한다”며 “위험에 대한 성향 판단은 감정적, 심리적, 이성적인 측면을 다면적으로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부분 투자자문사들이 감정적인 반응보다 보다 정확하게 위험을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인 방법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도 좋을 것이다.

오른스타인 이사는 “은퇴 이후 개인의 삶에서 20~30년 동안 은퇴자는 수많은 흥망성쇠, 강세장과 약세장, 새로운 행정부, 경제 사이클을 겪게 될 것”이라며 “지금 벌어지고 있는 변화가 은퇴 이후의 전략을 뿌리째 바꿀 원인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전술은 충분하다

큰 흐름에서의 전략은 본인의 투자 위험 성향 분석으로 확정해서 뚝심있게 밀고 나가야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버티고 기회로 삼을 세부적인 전술은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다. 오른스타인 이사는 “약세장일 때는 호황기에 비해 다양한 투자 조합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하는 것을 고려하기에 좋은 타이밍”이라고 안내했다.

즉, 큰 맥락에서 주식과 채권의 조합 뿐 아니라 해당 범주 내의 하위 범주들도 확인해 볼 수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S&P500 인덱스 펀드에 해외 주식을 추가하면 미국 내 불확실성을 분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해외 주식을 맹신할 수는 없다. ‘플래닝 센터’의 주드 부드로 선임 재무 설계사는 “최근 해외 상장지수펀드(ETF)가 훌륭한 성과를 낸 것은 맞지만 외국 기업의 매출이 미국 시장과 밀접히 연결돼 해외 주식의 잠재적 매력을 제한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클라리스 파이낸셜 어드바이저’의 리 베이커 대표는 401(k) 포트폴리오 등에 인플레이션과 함께 움직이는 물가연동국채(TIPS)를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TIPS 펀드는 올해 들어 평균 3.4%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채권 펀드 카테고리에 올랐다. 베이커 대표는 “트럼프발 관세 전쟁이 촉발할 인플레이션 충격파를 줄여줄 ‘완충 상품(buffered products)’이 유행”이라며 “S&P 500 지수 ETF도 완충 상품으로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애널리스트인 애덤 크리사풀리는 신중론을 폈다. 주로 하락장세에서 투자자들은 시장을 빠져나가고 싶은 유혹을 느끼지만, 이는 일반적으로 손해를 보는 선택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투자자들은 반등을 위해 언제 시장에 다시 진입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하락기 탈출 전략은 거의 대부분 실패한다”며 “주식 시장은 역사적으로 큰 차질이 닥쳤을 때에도 항상 회복해 왔다”고 말했다. 그 예로 그는 2020년 3월 팬데믹 이후 주식을 매도한 매도한 투자자들은 그해 연말 S&P 500 지수가 15% 상승하는 사이 재투자의 기회를 놓쳤다고 전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마이클 아론 수석 투자 전략가는 “노동시장이 성장하고, 인플레이션이 통제 가능한 점을 고려해서 투자자는 냉정하게 ‘신호’와 ‘잡음’을 구별해야 한다”며 “어떤 행정부라도 경제와 증시를 정권 성공의 바로미터로 선거에 재활용한다. 아무리 관세로 시끄러워도 거시 경제나 증시에 의도적으로 해를 끼치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류정일 기자 jake.ryu@usmetronews.com

일자: 2025.04.15 / 조회수: 0

뉴섬 주지사 불체자 추가로 불어난 메디칼 재정, 일반 세금에서 차용

캘리포니아 개빈 뉴섬 주지사가 불법체류자 메디칼 감당을 위해 28억 달러를 주 일반 재정에서 지불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불체자 혜택으로 당초 예상했던 비용을 넘어 섰기 때문에 긴급 수혈을 하는 것이다. 앞서 뉴섬 주지사는 지난달 주의회에 저소득층 메디칼 비용 6...

일자: 2025.04.15 / 조회수: 0

지긋지긋한 허리통증‘이부프로빈’‘아스피린’이 효과

성인 84% 삶의 어느 순간 허리통증으로 고생 현재 소개되는 비수술적 치료 방법 효과 미미 항염증 치료제가 효과 보지만 종류 많아 맞는 것 찾아야 힛팅패드, 허리 테이핑, 열 마시지 크림, 운동 허리통증은 임상적으로도 가장 골치 아픈 증상이다. 성인의 84%는 평생 살면서 어느...

일자: 2025.04.13 / 조회수: 0

온라인으로 호텔 예약할 때 바가지 웹사이트 주의보

월스트리트 저널, 제3자 웹사이트 횡포 폭로 최근 온라인 호텔 예약은 전체의 60% 차지 직접 호텔 예약하거나 대형 사이트 이용을 접속하는 웹사이트 꼭 확인하고 가격 비교 필수 요즘 인터넷을 이용해 호텔을 예약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늘고 있다. 인터넷을 통해 호텔 시설이나 ...

일자: 2025.04.13 / 조회수: 0

치매

Cover Story 의학과 첨단 기술의 발달, 충분한 영양 섭취, 수질 개선 등에 힘입어 인류의 생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예전 같으면 이미 세상을 등질 정도의 위험한 질병도 요즘 의학이 척척 고쳐놓는다. 인간의 생명은 점점 길어질 수밖에 없다. 원래 인간들의 자연 수명은 38세...

일자: 2025.04.11 / 조회수: 219

출렁이는 증시 파고,‘완충 상품’으로 갈아타 볼까

트럼프발 무역전쟁, 인플레이션·경기침체 위기감 401(k) 거래 2배 이상 증가, 투자심리 불안감 반영 물가연동국채(TIPS),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등 대안 “무계획 시장 탈출 후 호황기 재진입 기회 잃지 말아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월초 의회 연설에서 ...

일자: 2025.04.11 / 조회수: 0

스토브 리그 끝나고 동면서 깨어난‘프로야구’시즌

2025년 우승위해 다저스 철저한 준비 기대 한국의 남의 기사 베끼기가 스포츠 발전 저해 2025시즌 메이저리그가 개막됐다. 미국의 메이저 종목 가운데 시즌이 한 ‘캘린더 이어’에 시작되고 종료되는 것은 야구 뿐이다. 아이스하키 NHL, 프로농구 NBA는 시즌이 2024~20...

일자: 2025.04.08 / 조회수: 0

미국, 중국 보복관세에 관세 올려 104% - 증시 또 급락

미국이 중국과 본격적인 관세 전쟁에 돌입했다. 중국이 미국의 관세에 반발하면서 미국산 수입품에 34% 맞관세를 부과하자 백악관이 50% 추가 관세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에 들어오는 중국산 상품의 관세는 104%로 껑충 뛰었다. 이 관세를 9일 자정부터 발효된다. 백악관 캐...

일자: 2025.04.06 / 조회수: 0

영주권자, 합법 비자 소지자도 추방 가능하다

미국 정책 반하는 발언도 문제 될 수 있어 시민권자라도 미국 입국 때 셀폰 등 수색 가능 비시민권자라면 이민 관련 증명 서류 지참을 마약 소지 등 범법자는 추방 대상 주의해야 영주권자도 추방당한다. 지난달 이민세관단속국(ICE)는 콜롬비아 대학에서 친 팔레스타인 시위를 주...

일자: 2025.04.04 / 조회수: 0

트럼프 관세 강공 먹히나 - 베트남, 미국 상품 관세 ‘0’로 인하 용의 타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관세 발표로 주식 시장이 급락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이 미국 수입 상품에 대한 관세를 완전히 없애겠다며 미국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 ‘트루스 소셜’을 통해 4일 공개했...

일자: 2025.04.03 / 조회수: 0

관세로 당장 커피 바나나 수주내 가격 오를 듯

미국의 새 관세가 발표되면서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이 미칠 것인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은 수주 내에 커피와 바나나, 바닐라, 화장지 값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미국 소매 업 제품 생산 업체들의 모임인 ‘소비자블랜드 협회’에 따르면 미국에는 생산되지 않...

일자: 2025.04.03 / 조회수: 0

캘리포니아 아파트에 반드시 스토브와 냉장고 설치돼야

캘리포니아에서 주거지 렌트를 주려면 건물주가 반드시 스토브와 냉장고를 제공해야 한다는 법안이 의회에 상정됐다. 캘리포니아는 냉장고나 기본 생활 도구를 갖춰야 하다는 법은 없었다. 지난 2022년 LA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LA와 오렌지카운티가 전국 대도시 중에서 가장 냉장...

일자: 2025.04.02 / 조회수: 0

트럼프 100개 이상 국에 관세 – 중국산 3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일 100개국 이상의 미국 무역 상대국에 대한 관세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수주간 “상호 관세’를 주창해 왔다. 이번 관세는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훨씬 더 높다. 하지만 이미 관세가 부과됐던 캐나다와 멕시코는 제외됐다. 이에대해...

일자: 2025.04.01 / 조회수: 0

LA카운티 판매세 9.75%로 0.25% 인상 - 팜데일은 11.25%

LA카운티 정부가 1일부터 판매세(세일즈 택스)를 올렸다. 식품에서부터 알코올 음료, 영양제, 식당 등 전방위적으로 세금이 오른다. 아기 식품, 인공 감미료, 사탕, 껌, 아이스크림, 과일 및 채소 주스, 올리브, 양파, 마라치노 체리 등은 인상된 세금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LA ...

일자: 2025.04.01 / 조회수: 0

영주권이나 비자는 ‘권리’가 아니라 혜택 ‘특전’ – “언제라도 박탈 가능”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정책으로 불안에 떨고 있는 이민자들이 많다. 베네수엘라 불법 이민자들의 집단 추방, 팔레스타인 시위에 참가했던 영주권자의 구금 등 불법체류뿐 아니라 합법 영주권자들도 구금 추방 가능성에서 배제할 수 없다. 그러면 외국 국적자들은 미국...

일자: 2025.03.31 / 조회수: 0

극빈 건강보험 메디케이드 이중 지출금 43억 달러에 달해

메디케이드는 연방정부가 미국 극빈자에게 제공하는 건강보험이다. 캘리포니아는 이를 메디칼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이 메디케이드가 2019-2021년 이중으로 지출됐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이렇게 지출된 돈이 43억달러에 달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타주로 이...

일자: 2025.03.26 / 조회수: 0

1주 1회 치실 사용으로도 뇌졸중 위험 낮춘다

매년 미국서 79만 5,000명 뇌졸중 앓아 피로 들어가 혈전 만드는 음식 찌꺼기 박테리아 예방 치실과 물청소기를 병행하면 효과 더 커져 구강 건강 잘 키켜야“오래 산다”입증 구강 건강이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이라고들 한다. 입을 잘 관리하면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일자: 2025.03.26 / 조회수: 0

미국인 사망 1위 심장마비, 나이 들수록 약물 치료 효과적

심장 및 혈관 유연성 떨어지고 더 경직돼 심박세동기 인기 높지만 나이든 시니어들은‘글쎄’ 의약품 개발 좋아져 약물 치료가 좋을 수도 심장마비 경험했다면 꾸준한 재활훈련도 중요 심장마비는 미국인 사망과 장애 원인의 1위를 차지한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일자: 2025.03.26 / 조회수: 0

4월3일부터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25% 관세 부과 - 증시 출렁

연방정부가 미국으로 들어오는 수입 자동차와 부품에 25% 관세를 발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미국 수입 완성 자동차에 4월3일부터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 자동차 공장에서 조립하는 자동차에 들어갈 수입 부품 역시 동일하게 관세를 부과한다. 이번 관...

일자: 2025.03.25 / 조회수: 0

유권자 등록때 시민권 확인 행정명령 발동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연방 선거의 유권자 등록때는 반드시 시민권 여부를 증명해야 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또 주정부와 지방정부는 시민권 정보를 확인하고 기록하도록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당일 모든 집계를 마치를 방안을 아울러 찾고 있다. 이에대해 ...

일자: 2025.03.25 / 조회수: 0

FBI, 위험 웹사이트 목록 공개

요즘 해킹 범죄가 극성을 부리고 있다. 셀폰에서부터 컴퓨터까지 해커들의 수법이 갈수록 사나워지고 있다. 최근에는 카플 익스프레스 레인 위반이라고 텍스트를 통해 돈을 내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모두 가짜이므로 절대 누르거나 시키는 대로 따라하면 안된다. 연방 범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