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굽혀 펴기를 몇번이나 할 수 있나요” 건강의 척도와 근육의 강도를 측정하는데 필수적인 운동이라고들 한다. 상체의 강도, 근육 내구성, 또는 미래의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이다.
팔굽혀 펴기는 상체 운동의 기본적 기능의 하나라고 한다. 또 어디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손쉬운 운동이다. 평균 몸무게를 가진 사람은 팔굽혀 펴기를 할 때 자기 몸무게의 60-70%를 들어 올린다.
어깨와 쇄골 주위의 근육, 삼두박근 코어 안정도를 높여준다.
2019년 남성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팔굽혀 펴기를 더 많이 할수록 10년 이상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40회 이상을 한다면 10번 미만을 하는 사람보다 위험을 95%나 줄일 수 있다.
그러면 나이별로 얼마나 해야 좋을 까.
‘미국건강을 위한위원회’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 적정 팔굽혀 펴기 횟수를 권고했다.
여성은 남성과 달리 무릎을 땅에 댄 상태로 하는 횟수다.
건강에 좋은 횟수
연령대 남성 여성
15–20 22–28 20–29
13–19 17–21 30–39
11–14 13–16 40–49
7-10 0–12 50–59
60-69 8-10 5-11
건강에 최고로 좋은 횟수
연령대 남성 여성
25–35+ 35–45+ 20–29
20–30+ 32–40+ 30–39
18–25+ 28–35+ 40–49
15–20+ 22–30+ 50–59
60-69 18-22+ 11-15+
꼭 바닥에 손을 대고 할 필요는 없다. 벽에 손을 대고 또는 벤치나 계단에 손을 대고 해도 된다. 또 바닥까지 몸을 내리지 않고 중간 정도만 해도 운동이 된다.
Comment 0
|
일자: 2026.07.26 / 조회수: 2 요즘 가장 무섭게 생각하는 질병이 치매다. 시름시름 앓다가 인생의 밑바닥까지 보여주는, 가장 피하고 싶은 질병이기도 한다. 그런데 치매는 노년에 갑자기 찾아오지 않는다. 최소 20년 이상 진행돼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젊은 나이부터 꾸준히 건강한 습관과 생활을 유지... |
|
일자: 2026.07.26 / 조회수: 1 “팔굽혀 펴기를 몇번이나 할 수 있나요” 건강의 척도와 근육의 강도를 측정하는데 필수적인 운동이라고들 한다. 상체의 강도, 근육 내구성, 또는 미래의 건강을 측정할 수 있는 운동이라는 것이다. 팔굽혀 펴기는 상체 운동의 기본적 기능의 하나라고 한다. 또 어디에... |
|
일자: 2026.07.26 / 조회수: 1 대동맥 찢어지는 대동맥 박리 - 린지 그래햄 상원의원 사망 wellbeing 2026.07.1... 11일 친한파로 알려진 린지 그래햄 상원의원(공화, 사우스캐롤라이나)이 대동맥 박리(aortic dissection)로 숨졌다. 심장에서 온 몸으로 피를 공급하는 통로인 대동맥이 찢어진 것이다. 그래햄 의원은 숨지기 수시간 전에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한다. 당연히 응... |
|
일자: 2026.07.26 / 조회수: 1 AI 진단이냐 의사 오진이냐. 요즘 인공지능이 의사도 대체할 수 있다는 가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뉴욕타임스는 의사의 오진을 AI가 바로잡아 목숨을 구한 사례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I가 루이 퀴로스(45)의 생명을 살린 것 같다는 것이... |
|
일자: 2026.07.26 / 조회수: 1 혈액 검사로 대장암 검사 대체 가능 - 초기 단계 발견은 어려워 환자 입장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검사가 대장암 내시경 검사다. 준비 과정도 고문당하는 것 같아 의사의 권고에도 선듯 나서기가 힘든 검사로 알려져 있다. 요즘은 대변 검사로 내시경 검사를 대신하고 있지만 대변 검사 역시 어렵다. 그런데 대장암 검사를 피검사로 대신할 수 있... |
|
일자: 2026.07.26 / 조회수: 2 미국내 아시안 여성, 비흡연자 폐암과 젊은 나이 유방암 증가 wellbeing 2026.06... 미국에 사는 동양계 여성들 중에서 비흡연자 폐암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젊은 여성들의 유방암 비율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최근 캘리포니아 지역 대학들의 합동으로 이유를 규명하기 위한 연구를 실시해 발표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번 연구를 주... |
|
일자: 2026.06.01 / 조회수: 88 모든 질병이 그렇겠지만 알츠하이머병 역시 초기에 인지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다. 그런데 사실 초기 증상을 인식하기란 쉽지 않다. 나이가 들면서 가물가물해지는 기억이나 건망증, 자주 잊어버리는 등의 노년의 신호인지 아니면 알츠하이머 병의 초기 인지 구분하기가 어렵다. ... |
|
일자: 2026.05.30 / 조회수: 46 최근 유명 등산 코스 퍼스픽 크레스트 트레일 남가주 구간을 등반하던 등산객들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보건 당국이 감염 경로 조사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노로바이러스 감염은 전국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어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국(CDC)는 최근 하수 검사... |
|
일자: 2026.05.24 / 조회수: 49 감염증 우습게 보면 안된다. 자칫 패혈증으로 확산 위험 미국의 유명 자동차 경주 NASCAR 레이서 카일 버쉬가 41세의 젊은 나이에 숨졌다. 그의 가족들은 폐렴이 패혈증(sepsis)로 번져 숨졌다고 밝혔다. 패혈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많고 예측하기도 어려운 감염증이다. 한번 감염되면 빠르게 몸으로 퍼져 사람의 면역 능력을 완... |
|
일자: 2026.04.29 / 조회수: 73 증상 미미한 신장 질환 잘 관찰해야 - 미국은 7명당 1명, 당뇨 혈압 주원인 신장 질환은 미국인 7명당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지나치면 안되는 질병이다. 관상동맥성 심장질환보다 더 많은 미국인이 고통을 받는 병이기도 하다. 20명당 1명꼴인 관상동맥성 심장질환보다 두배는 더 많다고 의학 사이트 프리벤션이 보도했다. 앨라배마 펠햄의 ‘브룩우... |
|
일자: 2026.04.24 / 조회수: 51 나이가 들면 낮잠이 늘어난다고들 한다. 어떤 한인은 낮잠을 많이 잔다고 의사에게 말했더니 “나이들면 다 그렇다. 졸리면 자라”는 말을 믿고 있다가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 6개월만에 숨진 사례도 있다. 나이든 사람들의 낮잠에 대한 새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 |
|
일자: 2026.04.21 / 조회수: 39 췌장암은 조기 발견도 힘들고 증상을 느낀다면 이미 늦은 상태라들 한다. 또 생존율이 매우 낮은 암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요즘 췌장암 환자에게 희망을 주는 두가지 치료방법이 임상실험을 거치고 있다는 희망적 내용이 샌디에고에서 이번주 열린 암 컨퍼런스에서 공개됐... |
|
일자: 2026.04.16 / 조회수: 50 베개를 베고 자지 않으면 녹내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보고서가 발표됐다. 녹내장은 시신경 손상을 잃으며 시력 상실 또는 심하면 실명까지도 가져올 수 있는 안 질환이다. 녹내장은 눈의 압력 즉, 안압 상승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안압 상승이 시신경을 얇게 만들... |
|
일자: 2026.03.27 / 조회수: 76 장수시대를 달리는 요즘 시니어들이 가장 우려하는 질병이 치매다. 말년에 인생 바닥까지 보여야 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치매의 원인과 치료에 대한 수없이 많은 연구가 진행되지만 가슴이 뻥 뚫린 만한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다. 최근 치매를 유발하는 질병의 연관성을 발표... |
|
일자: 2026.03.19 / 조회수: 73 정기적인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장수 대책 중 하나라고 뉴욕 타임스가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육체적 활동이 암 위험을 낮추고 우울증, 치매, 제2형 당뇨병,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것과 관련 있다 것이다. 연방정부 건강 가이드라인은 주 최소 15... |
|
일자: 2026.03.10 / 조회수: 142 마리화나에서 발견되는 화학물질이 만성 간질환 치료제로 이용될 수 있다고 예루살렘 히브루 대학이 발표했다. 영국 약학저널에 발표된 대학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원들이 마리화나의 여러 생리작용을 일으키는 칸나비디올(CBD)과 칸나비게롤(CBG) 성분이 실험군에서 간의 지... |
|
일자: 2026.03.10 / 조회수: 142 오젬픽, 위고비 등 GLP-1 사용 시니어들 뼈 골절 주의 오젬픽과 위고비 같은 GLP-1 의약품은 제 2 당뇨병과 비만 치료제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 보고서는 복용자의 뼈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노인의 경우는 더 조심하다는 것이다. 지난 2월 ‘임상내분비대사’ 학술지에 실린 한 보고서에 따르... |
|
일자: 2026.03.06 / 조회수: 152 백신 없는 신종 호흡기 질환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 유행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 않은 호흡기 질환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human metapneumovirus, HMPV)가 캘리포니아와 뉴저지를 포함한 미국 특정 주에서 확산되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HMPV는 급성 호흡기 감염증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로, 겨울과 봄에 영... |
|
일자: 2026.03.05 / 조회수: 130 미국에서 폐암 사망률이 전체 암 사망 원인의 1위로 뛰어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앤드리아 맥키 전문의는 폐암이 다른 주요 암을 모두 합친 것 보다 더 많다고 경고했다. 그는 “폐암 사망자가 미국 남녀 모두에서 기타 주요 암들 보다 더 많다. 특히 유방암, 난소암, 자궁암... |
|
일자: 2026.03.03 / 조회수: 210 대부분의 전립선 암 환자의 종양에서 작은 플라스틱 입자(미세 플라스틱)들이 상당수 발견됐다고 NYU 랜곤 의과대학이 발표했다. 미세 플라스틱이 거의 모든 인간 장기와 체액에서 발견됐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이것이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서 대해서는 아직 완전히 이해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