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구독신청: 323-620-6717

 

biden-2.JPG

<조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바이든 대통령이 코비드 – 19 테스트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21 밝혔다.

카린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아침 보도자료를 통해 바이든(79) 매우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주치의 케빈 오코너의 지시에 따라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 복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오코너 주치의에 따르면 바이든은 전날인 20 저녁부터 콧물이 흐리고, 피곤하며 때때로 마른 기침을 하는 등의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이든은 백악관내 별도의 장소에서 근무하고 있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최소 5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피에르 대변인은 그는 백악관 직원들과 전화 통화로 접촉하고 있으며 전화와 줌으로 통해 회의를 것이라면서 음성 결과가 나오면 대면 업무에 복귀할 이라고 밝혔다.

바이든은 19 코비드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었다.

-피에르 대변인은 투명성을 위해 백악관은 매일 대통령의 상태를 업데이트 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9 바이든과 접촉했던 카말라 헤리스 부통령은 음성이며 예정대로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방문한다.

바이든 영부인은 현재 디트로이트에 머물고 있고 21 아침 음성 테스트 결과를 받아 CDC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개인 일정을 소화한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바이든은 두차례 부스터 모든 백신 접종을 마쳤다. 두차례 백신은 지난해 1 취임 직전 맞은 화이자 백신이었고 9 화이자 부스터 샷에 이어 지난 3 한차례 같은 부스터 샷을 접종했다.

바이든은 최근 수일간 여러 모임에 참석하면서 마스크 없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20 매사추세츠의 섬머셋의 모임에서 접근 통제 라인을 사이에 두고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기도 했다. 회합에는 대통령 기후대책 대사 케리와 엘리자베스 워렌(민주,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전현직 의원들이 동행했다.

백악관 의료 팀은 바이든과 접촉했던 사람들에게 연락하고 있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한편 미국은 전파력이 매우 강한 BA.5 같은 오미크론 변종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팬더믹 이후 미국에서는 9,000만건의 코로나 확진이 보고됐고 125,000건명의 미국인이 코비드-19으로 숨졌다. <김정섭 기자> john@usmetronews.com

바이든 대통령이 코비드 – 19 테스트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21 밝혔다.

카린 -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아침 보도자료를 통해 바이든(79) 매우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주치의 케빈 오코너의 지시에 따라 항바이러스제 팍스로비드 복용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오코너 주치의에 따르면 바이든은 전날인 20 저녁부터 콧물이 흐리고, 피곤하며 때때로 마른 기침을 하는 등의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바이든은 백악관내 별도의 장소에서 근무하고 있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최소 5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피에르 대변인은 그는 백악관 직원들과 전화 통화로 접촉하고 있으며 전화와 줌으로 통해 회의를 것이라면서 음성 결과가 나오면 대면 업무에 복귀할 이라고 밝혔다.

바이든은 19 코비드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었다.

-피에르 대변인은 투명성을 위해 백악관은 매일 대통령의 상태를 업데이트 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9 바이든과 접촉했던 카말라 헤리스 부통령은 음성이며 예정대로 노스캐롤라이나 샬롯 방문한다.

바이든 영부인은 현재 디트로이트에 머물고 있고 21 아침 음성 테스트 결과를 받아 CDC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개인 일정을 소화한다고 백악관은 밝혔다.

바이든은 두차례 부스터 모든 백신 접종을 마쳤다. 두차례 백신은 지난해 1 취임 직전 맞은 화이자 백신이었고 9 화이자 부스터 샷에 이어 지난 3 한차례 같은 부스터 샷을 접종했다.

바이든은 최근 수일간 여러 모임에 참석하면서 마스크 없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20 매사추세츠의 섬머셋의 모임에서 접근 통제 라인을 사이에 두고 지지자들과 악수를 하기도 했다. 회합에는 대통령 기후대책 대사 케리와 엘리자베스 워렌(민주, 매사추세츠) 상원의원 전현직 의원들이 동행했다.

백악관 의료 팀은 바이든과 접촉했던 사람들에게 연락하고 있다고 대변인은 밝혔다.

한편 미국은 전파력이 매우 강한 BA.5 같은 오미크론 변종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홉킨스 대학에 따르면 팬더믹 이후 미국에서는 9,000만건의 코로나 확진이 보고됐고 125,000건명의 미국인이 코비드-19으로 숨졌다. <김정섭 기자> john@usmetronews.com

 

일자: 2022.07.28 / 조회수: 0

배우자 근로 소득 있다면 IRA 적립 가능

결혼이 은퇴 플랜에 미치는 영향 소득 높으면‘로스’IRA 적립 불가능 401(k) 적립금 많으면 IRA 세금 공제 줄어 부부 나이 10년 이상 차이면 RMD 적어 IRA는 개인 은퇴 적립구좌다. 은퇴를 대비해 돈을 모아 두는 것이다. 세금을 내기 전 수입으로 적립하는 ‘전...

일자: 2022.07.27 / 조회수: 0

미국 금리 0.75% 포인트 인상 – 정책 금리 2.25~2.75%

<New York Time 캡처> 파웰, 9월 또한차례 대폭 인상 가능성 시사 경기 다소 둔화됐지만 불경기는 아니다 확신 주식시장 큰 폭 상승 인플레이션 압박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가운데 연방준비제도는 27일 이자율을 0.75% 포인트 올렸다. 당초 예상치 1% 보다는 다소 낮았지만 매우...

일자: 2022.07.26 / 조회수: 0

췌장암 조기 발견 어려워 치사율 높아

평균 3~3.5년 생존율에 그쳐 “올해 4만 9,830명 사망할 것” 흡연, 비만, 과음 버리면 피할 수 있어 췌장암은 미국 인구의 3%에 영향을 준다. 또 미국 암 사망자의 7%를 차지한다. 그런데 조기 발견이 어렵고 치료도 까다롭다. 그래서 매우 위험한 암중의 하나로 기록...

일자: 2022.07.24 / 조회수: 0

코비드에 겁먹고 기대감에 설렌 7박 8일 크루즈 여행

승객실 발코니에서 바라본 낙조. 붉은빛을 뿜어내던 태양는 저물지만 환한 하늘빛은 밤 11시가 넘을 때 가지 계속됐다. 4,200명의 승객을 싣고 7박 8일 알래스카 바닷길을 달린 크루즈 선. 첫 기착지 알래스카 스티카에 정박해 있다. 빙하의 고장 알래스카<7박 8일 크루즈 여행기>...

일자: 2022.07.22 / 조회수: 0

수박으로 수분도 보충하고 영양분도 섭취하고

미네널 항산화제 풍부한 건강식품 여름철 갈증 해소와 몸 건강 보충제 다량 섭취 보다는 정기적으로 한 컵 섭취 과하면 소화 안 되고 복부 팽만감 가져와 여름철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중 하나가 수박이다. 뒷마당 바비큐부터 야외 모임 등등 수박은 빼놓을 수 없는 음식으로 등장...

일자: 2022.07.22 / 조회수: 0

베이지역 아시안, 코비드 입원 가능성이 더 높아

미국내 신규 코비드 - 19 발생의 80%가 전염력이 빠른 BA.5 오미크론 하위 변종으로 나타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아시안계들이 2020년 다른 인종그룹보다 코비드 - 19으로 더 많이 병원이 입원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UC 샌프란시스코 연구팀이 지난 19일 ‘인종 보...

일자: 2022.07.21 / 조회수: 226

바이든, 코비드 - 19 양성 --- 5일 자가 격리 돌입, 증상은 경미

<조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코비드 – 19 테스트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21일 밝혔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아침 보도자료를 통해 바이든(79)이 매우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주치의 케빈 오코너의 지시에 따라 항바이러스...

일자: 2022.07.19 / 조회수: 0

‘진시황의 불로초’ 10년내 출시?

진시황의 불로초가 눈앞에 다가왔다? 과학자들이 요즘 인간의 수명을 200년으로 늘리는 현대판 불로초에 도전하고 있다고 영국의 메트로 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명을 100년 더 추가한다는 것은 마치 공상과학에나 나올 법한 일이지만 과학자들이 요즘 이를 현실화하기 ...

일자: 2022.07.17 / 조회수: 0

남가주 미행 강도 주의보

남가주 일대에서 최근 미행 주택 강도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지역 경찰들이 주민들에게 경계령을 발령했다. 특히 LA 지역 고급 주택가에서 발생되는 사건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미행 주택강도란 범인들이 사전에 범행 대상을 지목하고 집이나 비즈니스로 따라와 강...

일자: 2022.07.16 / 조회수: 0

2035년 기금 고갈로 80%까지만 지불하나

은퇴자 연금 늘고 근로자 세수입은 줄고 소셜 택스 한계 수입 25만 달러 방안 등 아직 구체적 논의 없어 전망만 무성 1983년 이후 또 한차례 개혁 조치 필요 소셜 시큐리티 신탁 기금이 2035년이면 고갈돼 의회의 조치가 없다면 80%까지만 받게 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

일자: 2022.07.15 / 조회수: 0

수퍼 전파 인도발 오미크론 BA.2.75 미국 상륙 – LA 첫 사례 보고

변이가 매우 심한 인도산 오미크론 BA.2.75가 캘리포니아에서 발견된 가운데 LA에서도 첫 감염사례가 보고됐다고 LA 카운티 보건국 바바라 페러 보건국장이 14일 발표했다. BA.2.75는 이전 오미크론 하위 변종들과 비교해 자체 변이가 매우 심하다. 미네소타 로체스터의 메이요 클...

일자: 2022.07.14 / 조회수: 0

백신, 감염 후 면역력 줄어 재감염 일반화

전문가들“일반 유행병으로 가는 과정일 것” 시간 지나면 면역력 급속 저하, 방역 풀면 안 돼 변이에 변종 많아 반복 감염 위험 8배 높아져 첫 감염 때 바이러스양 적으면 재감염 위험 높아 연방정부가 지난달 12일부터 해외에서 들어오는 미국인뿐 아니라 모든 방문객...

일자: 2022.07.12 / 조회수: 0

집 사려면 지출금이 수입의 36% 넘지 말아야

모기지 이자율 올라 페이먼트 부담 늘어 수입 늘리고 크레딧 점검하고 부채 줄이고 PMI, 재산세, 관리비 등 고려해 결정 요즘 모기지 이자율이 크게 올라가면서 주택 구입의 열기가 다소 식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내 집 마련의 열망을 가진 구입자들은 줄을 서고 있다. 요즘 ...

일자: 2022.07.12 / 조회수: 0

미국 감염 67%는 면역 무력화 BA.5 경보, 마스크 재개 필요 -- 영국 하루 35만건 ...

현재 미국의 코비드-19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오미크론 하위 변종 BA.5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 BA.5는 코비드 면역 체계를 우회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 재감염이 속출하고 있다고 보건 관계자들이 경고했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7월 중순 현재 미국에서 발병...

일자: 2022.07.10 / 조회수: 0

캘리포니아 주정부, 인슐린 자체 생산 - 가격 인하 목적

캘리포니아가 미국내 주로는 처음으로 인슐린 자체 생산에 들어간다. 개빈 뉴섬(민주)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지난 8일 가격 인하를 목적으로 주차원의 인슐린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슐린은 당뇨병 환자의 주요 치료제이지만 가격이 비싸 1년에 수천달러의 비용이 소요...

일자: 2022.07.10 / 조회수: 0

“음식물 1/3가 쓰레기로 … 상표 날짜 잘 못 이해 때문”

유효 날짜를 잘못 이해해 쓰레기로 나가는 음식들이 상당히 많다고 미국 농무부(USDA)가 밝혔다. USDA에 따르면 수확된 음식의 거의 1/3는 쓰레기로 나가며 대부분은 불필요하게 버려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잘못 버려지는 음식은 소비자들이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 음식물 포장지...

일자: 2022.07.08 / 조회수: 0

부모 5명당 1명꼴로 애 보느라 직장 떠나

자녀 맡기는 비용 너무 올라 연방정부“보육비 수입의 7% 합당” 실제는 이보다 훨씬 더 높게 부담 정부와 고용주의 지원 정책 필요 지적도 미국 부모들이 또 다른 인플레이션과 싸우고 있다. 어린이 학교나 베이비 시터 등 자녀를 맡기는 보육비용이다. ‘케어 닷...

일자: 2022.07.06 / 조회수: 0

자동차 가격 웬만한 집 페이먼트 수준

요즘 자동차 가격이 크게 뛰어오른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이로 인해 웬만한 수입으로는 자동차 페이먼트를 감당하기 힘들다. 자동차 가격의 교과서 격인 ‘켈리 블루 북’에 따르면 지난 5월 새 자동차 평균 가격은 4만7,148달러로 나타났다. 전달 대비 472달러...

일자: 2022.07.05 / 조회수: 0

‘야간 빈뇨’숙면 해치고 신체 이상 신호일 수도

65세 이상은 자칫 낙상 위험 증가 두번 이상 화장실 간다면 의사와 상의 잠자리 2시간 전 물 마시지 말고 술, 탄산수, 카페인 섭취 줄이고 밤에 자다 말고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가는 한인들이 의외로 많다. 잠도 설칠 것이고 숙면을 유지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혼자만의 고민은...

일자: 2022.07.05 / 조회수: 0

"소비 줄이면 개스값 4달러 이하로 떨어져"

“개스값 하락은 소비자의 소비에 달려 있다” 텍사스 중질유 가격이 5일 갤러당 10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그렇다고 개스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 같지는 않다. 전문가들은 개솔린 가격 인하는 운전자들이 얼마나 운전을 적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벡티스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