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구독신청: 323-620-6717

 

불노장생촌.jpg

리모네의 아늑한 호수의 모래사장이 수백 년 동안 관광객들을 이끌고 있다.                          unsplash

그림 같은 호수 언저리 장수 마을

주민 60명에‘하늘이 준’특별 유전자

지방 태우고 혈관 청소해주는 단백질

과학자들 몰려 40년간 장수 비법 연구 중

레몬, 따듯한 산바람, 온화한 날씨… 장수의 비밀

 

진시황은 ‘불로장생’ 비법을 찾다가 죽었다.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도 사기만 당하고. 진시황이 이탈리로 사람을 보냈다면 또 모를 일이 될 수도 있었겠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99-88-234’를 외친다. 멋지게 살다가 아프지 않고 순식간에 죽는다. 

CNN은 진시황이 찾던 ‘불로장생’비법을 이탈리아의 한마음에서 찾았다. 

계단식 레몬 단지, 역설적으로 따듯한 산바람, 그리고 행복한 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뚱보-사냥’(날씬한) 유전자의 마을. 

이탈리아 북쪽 밀리노가 주도인 롬바르디에 위치한 가르다 호수 연안의 그림 같은 어촌 촌락 ‘리모네 술 가르다’(Limone sul Garda)가 그곳. 인구는 1,000명이 채 되지 않는다. 알프스 끝자락에 있지만 자연산 레몬 나무가 자랄 수 있는 전 세계 최북단 지역, 그리고 유난히 온화한 날씨가 천상의 세계처럼 펼쳐지는 곳이다. 

아마도 이러한 자연 환경이 이 마을을 건강한, 장수의 불로장생 비법을 전해주는지 모른다. 

주민들은 비만이나 심장 질환 걱정 없이 크림이 잔뜩 들어간 케익과 기름 가득한 고기를 마음대로 먹는다. 분명 엄청난 소화 능력을 자랑하는 것 같다. 이들은 스스로 ‘리모네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지방을 무찌르고 혈액을 잘 돌려주는 특별한 단백질이다. 

 

특별한 단백질

지난 40년 동안 과학자들은 ‘리모네 술 가르다’ 주민들의 유전자를 실험실의 ‘쥐’(?)처럼 조사해 왔다. 주민 1,000명 중 절반은 이곳 ‘리모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이들 500명 중 60명이 ‘리모네 유전자’를 가졌다. 

마을 사람들은 과학자들의 ‘혈액 주머니’라고 농담처럼 말하는 지아니 세갈라는 “그 유전인자가 우리 가족에 전해져 내려온다”고 말했다. 

“나, 내 형제, 96세인데도 아직 정정한 어머니, 자녀 모두 가지고 있다”

그는 “1980년대 이후 우리 가족의 피를 계속 뽑아갔다. 아마 우리 피가 모두 빠져나갔을 것”이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처음에는 의사가 지아니에게 설탕 덩어리인 생크림을 2시간마다 먹으라고 지시했다. 그리고는 2시간마다 피를 뽑아 혈당을 체크했다. 

지아니는 “매번 생크림을 먹을 때 마다 피를 뽑았다. 맛은 좋았지만 조금 메스껍게 느껴졌다. 그러나 많은 양을 먹은 후에도 내 피는 이들이 흡수되기도 전에 지방을 즉시 파괴해 버렸다. 밤이 되자 피를 너무 빼 쓰러질 지경이었다”고 회상했다. 

지아니 같은 주민은 결코 혈전이나 혈관이 막힐까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매우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고 결코 ‘수퍼맨’이 아니라고 말했다. 

 

유전적 변이  

‘리모네’ 주민들에게는 ‘A-1 밀라노’라고 불리는 특별한 단백질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밝힌 사람은 밀라노 대학의 임상약학과 교 세사레 시르토리 교수다. 

그는 ‘리모네’주민들은 특별히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다고 말했다. 보통은 40~60이 정상이지만 이들은 7~15라는 것이다. 특별 단백질을 가진 사람 몸에서 유전적 변이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르는 HDL이 낮으면 뇌졸중과 같은 심장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하다. 하지만 이 지역 사람들은 오히려 역으로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시토리 교수는 “단백질 변이의 99%는 질병과 병리 문제를 유발하지만 여기서는 혈관 질환이 전혀 없다”면서 이 ‘리모네 유전자’가 아테롬성 동맥경화를 물리치는지 더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0년 시토리 연구팀은 ‘리모네’ 단백질을 실험실에서 합성해 토끼에 투여했다. 그 결과 토끼의 동맥에 있던 혈전들이 크게 감소했다. 

그는 ‘리모네’가 5세, 청소년, 성인 모두의 DNA에서 발견됐다면서 우성인자(우세하게 발현하는 유전인자)임을 확인했다. 

 

뭐든 마음대로 먹는다

유전자는 처음 ‘리모네’의 한 기차 운전자의 혈액에서 발견됐다. 지아니의 할아버지다. 

밀란에서 발생한 사고로 병원에 실려 갔는데 의사들이 치료 과정에서 혈액 검사 결과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후 이 마을에서 대대적인 검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단백질 이름도 ‘A-1 밀란’이다. 

지아니의 아들 길리아노는 “처음 피검사를 했을 때는 나는 아이였는데 그 이후 의사들이 정기적으로 내 피를 뽑아 유전자가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모니터 하고 있다”면서 “생명보험 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느낌으로 나이 들면 심장마비나 동맥이 막혀 죽는 일은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마른 체격의 길리아노는 실험실 동물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모타델라, 살라미와 같은 기름진 고기를 그의 할머니처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그의 유전자는 할머니로부터 물려 받았다. 

그는 이런 우수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아무것이라도 먹지만 한가지 지키는 일이 있다.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다. 또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고 아버지와 함께 뒷산 정상에 올라 가르다 호수의 장관을 내려다보기도 한다. 

 

천연 환경이 특별 유전자 만들어?

시토리 교수의 다음 과제는 양부모가 이 단백질을 가졌다면 아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다. 지금까지는 아버지 또는 어머니 둘 중 하나로부터 유전자가 이어 진다. 

그는 이 유전 변이와 관련 건강 혜택은 ‘리모네’에서만 독특하며 인근 마을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왜 그런지에 관해서는 아직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그러나 18세기부터 가족 대대로 ‘리모네 유전자’를 물려받은 지역 호텔 주인 안토니오 기라디는 주변 환경, 기후, 자연산 음식들이 중요할 것이라고 믿는다. 

“1년 내내 따듯한 날씨다. 눈이나 얼음을 볼 수 없다. 레몬이 이 북쪽에서까지 자랄 수 있는 이유다”라고 그는 말했다. 혹은 특별한 순수 올리브 오일 그리고 싱싱한 호수의 물고기를 먹어서 그럴 수도 있다. 

과거 르네상스 시절, 부유한 사람들이 이곳으로 몰려 들어 휴가를 즐기며 시트러스 향이 섞인 알프스산 바람을 마시며 날씨를 즐기곤 했다. 

 

관광객 몰려

기라디는 이 특별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60명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다. 

주민들은 ‘리모네’에서 태어난 사람과 파라다이스 같은 이곳에 끌려 이웃 마을이나 해외에서 온 사람들도 구분된다. 또 지나는 관광객들도 많다. 

과거 마을 사람들은 고기를 잡거나 산에서 벌목을 한 후 나귀에 나무를 싣고 인근 항구에 팔러 다니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 돈을 더 많이 받는 관광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그림 같은 항구를 따라 걷는 가족들, 어업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 사람들은 여름이면 아늑한 해변에서 선탠을 즐기고 호수에서 보트를 타기도 한다. 또 일부는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정상을 향해 가파른 산길을 오르며 등산의 삼매경에 빠진다. 

기라디는 “이 산은 찬 바람을 막아주고 태양의 열을 품어 따듯한 기온을 유지해주는 천연의 방패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모두 우리에게 이런 천연의 불로장생의 선물을 준 최고의 특별한 기후에 감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정섭 기자 john@usmetronews.com           

일자: 2022.12.02 / 조회수: 0

한국, 브라질에 1:4 패배

<기사추가> 5일 16강 결과 한국 1 : 브라질 4 일본 1(1) : 크로아티아 1(3) 4일 16강 결과 프랑스 3 : 폴란드 1 영국 3 : 세네갈 0 3일 16강 결과 미국 1 : 네덜란드 3 아르헨티나 2 : 호주 1 한국이 극적으로 월드컵 본선 16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일 카타르 월드컵 본선 H조 마...

일자: 2022.12.01 / 조회수: 160

‘불로장생’의 해답을 품은 이탈리아‘리모네 술 가르다’

리모네의 아늑한 호수의 모래사장이 수백 년 동안 관광객들을 이끌고 있다. unsplash 그림 같은 호수 언저리 장수 마을 주민 60명에‘하늘이 준’특별 유전자 지방 태우고 혈관 청소해주는 단백질 과학자들 몰려 40년간 장수 비법 연구 중 레몬, 따듯한 산바람, 온화한 ...

일자: 2022.11.30 / 조회수: 0

장수의 비법은 “춤추고 약간의 음주 즐기고…”

100년을 건강하게 누릴 수 있는 비법이 무엇일까. 연방 보건후생부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2022년 평균 기대수명은 79.05년으로 2021년보다 0.08% 포인트 늘었다. 하지만 요즘은 이를 훌쩍 넘어 100세를 향해 달리는 사람들도 많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100세 장수를 누릴 수 있...

일자: 2022.11.29 / 조회수: 0

동성 결혼 보장 법안 상원 통과, 다음주 중 하원 거쳐 대통령 서명 할 듯

<사진 설명: 트위터 캡처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 첫 슈머 상원의원이 동성 결혼 보장 법안이 통과된 후 딸과 통화하고 있다. 슈머 의원의 딸은 동성 결혼했고 최근 자녀를 키우려 하고 있다. > 동성 결혼을 인정하는 연방 법안이 상원을 통과했다. 법안에는 주정부가 인종간 결혼...

일자: 2022.11.29 / 조회수: 0

지구상 가장 큰 하와이 화산 38년만에 분화

하와이 빅 아일랜드에 우뚝 솟은 마우나 로아(Mauna Loa) 화산이 지난 27일 38년에 분화했다. 이로 인해 현재 용암이 계속 흘러내리고 있다. 용암 분출이 언제 종식될지 또는 어떤 피해를 줄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 화산의 나이는 70만년이상이다. 다음은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한 ...

일자: 2022.11.28 / 조회수: 0

캘리포니아는 갑부 밀집 주 – 실리콘 밸리 등 생활비 전국 평균의 거의 두배

캘리포니아에는 미국 전체인구의 12%에 해당하는 3,80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생활비가 비싼 주의 하나이며 동시에 수입도 매우 높은 지역이다. 물론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잘사는 것은 아니다. 연방 센서스국의 ‘2020 미국 커뮤니티 5년 평가조사...

일자: 2022.11.28 / 조회수: 0

캘리포니아 주 위탁 가정 전환기 청소년에 매월 현금 지원

캘리포니아가 위탁 가정을 벗어나는 전환기 청소년들에게 자립 기금으로 매달 현금을 지원해는 프로그램을 주 전역으로 확대 시범 운영한다. 캘리포니아 주 데이브 코티시 상원의원은 2,500만달러의 기금을 마련해 7가지 수입보장 시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주 소...

일자: 2022.11.27 / 조회수: 0

‘그린 스프라웃’, 납 노출 위험 어린이용 물통, 컵 리콜

어린이용 음료수통과 컵 1만500개가 바닥이 깨지면 납성분에 노출될 수 있어 리콜 된다고 연방 소비자용품 안전위원회가 27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어린이 컵 제조사 ‘그린 스프라웃’(Green Sprouts)는 스테인레스 물통의 바닥이 깨질 수 있고 납성분이 포함된 납...

일자: 2022.11.27 / 조회수: 0

어린 자녀가 비행기 좌석에서 계속 뛴다면?

비행기에서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어린 자녀들이 있다면 부모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 “그냥 놔둔다””혼내주고 자리에 붙잡아 앉힌다” 어린이들의 비행기 내 막무가내 행동이 종종 논란의 소재가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8시간 비행하는 비행기 내에서 주변 ...

일자: 2022.11.27 / 조회수: 0

라스베가스에 ‘수퍼버그’ 곰팡이 확산 – 관광 위축은 “아직”

라스베가스가 항생제도 듣지 않는 ‘수퍼버그’의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다고 지역 언론 ‘라스베가스 리뷰 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흔하지 않은 ‘수퍼버그’ ‘캔디다 아우리스’(Candida auris)가 ...

일자: 2022.11.26 / 조회수: 0

전기차 늘어나지만 충전소 준비는 안돼 있어 – 전기 대란 가능성 경고

전기자동차가 대세를 이루지만 전기 시설이 충분하게 준비되지 않아 자칫 전기 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2035년 일부 충전소는 작은 마을 하나가 사용할 정도의 전기가 필요하고 2030년까지 고속도로 옆 승용차용 충전소는 차량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스포츠...

일자: 2022.11.26 / 조회수: 0

풀러튼‘후아니타 쿡 트레일’자전거와 조거들의 천국

그늘진 흙길 트레일에는 조깅, 바이커들이 많이 다니며 항상 우측 통행을 하는 것이 예절이다. 목적지 라구나 레이크에서는 호수 주변을 따라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졸다. 힐쳐 파크 트레일로 갈라지는 길에는 휴식용 나무 의자들이 놓여있다. 라구나 호수로 가는 후아니타 쿡 트...

일자: 2022.11.25 / 조회수: 0

미국내 암 발병율이 가장 높은 주는?

미국에서 암이 가장 잘 걸리는 주들이 있다. 주별 암 발병율은 주마다 다르고 또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차이가 난다. 어떤 주는 흡연 또는 가공 식품 섭취와 같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로 암 발병률이 높게 나온다. 또 먹고 살기 바쁘고 의료시설까지의 거리가 멀어 건강 검진을 제...

일자: 2022.11.24 / 조회수: 0

카타르 월드컵 팬 숙소에 화장실도 없어 - 주최측 환불

카타르 월드컵 주최측이 외국 팬들을 위해 조성했던 ‘팬 빌리지’가 화장실도 마련되지 않은 날림 숙소로 비판을 받자 카타르 최고 위원회가 모두 환불해 주고 있다고 ESPN이 보도했다. 당초 이곳에 머물기로 했던 팬들은 화장실, 세면대와 같은 기본 시설도 마련되지 ...

일자: 2022.11.23 / 조회수: 0

버지니아 월마트 매니저, 동료향해 총기 난사 6명 사망

<사진 NBC 방송 캡처> 장기 근속해온 월마트 매니저가 22일밤 버지니아 체사피크의 월마트 매장에서 동료 직원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했다. 이 총격으로 매장의 문을 닫기 위해 준비하던 6명의 직원이 숨졌고 2명은 중태다. 이 사건은 지난주 버지니아 대학에서 학생 3명이 피살되...

일자: 2022.11.22 / 조회수: 0

캘리포니아, 팬더믹 기간 밀린 유틸리티비 대신 지불

캘리포니아주가 팬더믹 기간중 돈이 없어 유틸리티 사용료를 내지 못하는 가정의 연체 비용을 대신 지불해 준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22일 2020년3월4일부터 2021년12월31일까지 전기와 가스등 유틸리티 사용료를 내지 못한 140만 가정의 연체금 6억4,700만달러를 대신 내준다고 ...

일자: 2022.11.22 / 조회수: 0

중고차 가격 2025년에 가서야 누그러 질 듯

리스 반납, 트레이드 인 줄어 재고 태부족 소폭 하락됐지만 급격한 변화 없을 것 팬더믹 이전보다 평균 5,000달러 더 높아 경기 침체 등으로 새 자동차 수요 낮을 것 중고차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어올랐다. 2020년 초반 팬더믹 이후 무려 50%나 올랐다. 이런 중고차 고가...

일자: 2022.11.20 / 조회수: 0

명문대 가려면 지원서‘검토 및 평가’과정 이해해라

성적 챙겨 대학 학업 능력 입증해야 평가시험 만점이라도 리더십, 경험 등 보여줘야 수험생이나 학부모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내용 중 하나는 “어떻게 해야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나요?”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아주 간단히 답한다면 ...

일자: 2022.11.19 / 조회수: 0

조선 황세손 앤드류 이씨, LA한인타운 고급 아파트 앞서 강도 피습 중태

금목걸이 롤렉스 시계 강탈 조선 왕실 후손인 사업가 앤드류 이씨가 한인타운 맥아더팍 인근의 고급 아파트 앞에서 강도총에 맞아 중태다. LA 경찰국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20분께 윌셔와 후버 코너에 위치한 ‘커브’ 아파트 단지 앞에서 이씨가 강도를 당해 금으로 ...

일자: 2022.11.19 / 조회수: 0

딜러에서만 서비스 받아야 자동차 워런티 유지되나?

요즘 자동차 구입 결정하기가 매우 힘들다. 가격도 오르고 또 원하는 자동차를 구입하려고 해도 차종에 따라 2~3개월은 기다려야 한다. 운좋게(?) 원하는 차를 찾아 구입을 결정했다면 딜러의 재정 및 보험 담당 매니저가 최종적으로 나선다. 서류에 서명하는 등 최종 구입절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