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구독신청: 323-620-6717

 

thumbnail_IMG_5658.jpg

 

 

연방정부가 121,000여명의 위장결혼을 주선하며 영주권 사기를 벌인 11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은 중국 국적자다.

연방법무부(DOJ)10년에 걸쳐 미국 시민권자와의 결혼에 1인당 10만달러를 받았다면서 2016-2026년까지 수백여명이 사기로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 들어 DOJ는 국토안보부 수사국(HIS)와 합동으로 이민 사기를 색출해 기소하고 있다.

DOJ 12일 이들을 체포했다면서 모두 뉴욕을 근거로 활동했다고 발표했다.

체포된 용의자는 다음과 같다.

Amy Cheng, “Amy Zhou,”로 불림(72, 뉴욕 브루클린)

Xiao Mei Chan, “Carmen”으로 불림(64, 뉴욕 퀸스)

Christine Lu, “Lily,”라고 불림(52, 뉴욕 퀸스)

Jing Yan Ye, “Serene,”라고 불림(43, 뉴욕 스태튼 아일랜드)

Xiao Yan Chen, “Anna,”라고 불림(48, 뉴욕 브루클린)

Gang Zheng, “Michael”“Mike,”로 불림(61, 뉴욕 퀸스)

Anthony Cheng(47 스태튼 아일랜드)

Michelle Duenas(35, 스태튼 아일랜드)

Angela Duenas(26, 스태튼 아일랜드)

Sigrid Cetino(32, 뉴욕 픽스킬)

Erika Johnson(43, 뉴욕 오시닝)

이들은 사기 결혼 음모혐의, 이민 사기, 미국에 불법 거주 부추기는 음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혐의마다 각각 최고 5-10년형이 가능하다.

DOJ는 코네티컷, 켄터키, 테네시 등 뉴욕 이외의 주까지 퍼져 있다고 말했다.

DOJ는 이들은 시민권자들을 모아 10만달러씩 받고 위장 결혼을 주선했고 모집된 시민권자에는 수천 달러를 지급한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모두 서류상 결혼으로 실제 전통의상을 입고 식당에서 피로연까지 하는 사진을 찍어 이민국에 제출하기도 했다. <김정섭 기자>

 

일자: 2026.08.12 / 조회수: 12

1천여명 위장결혼 중국계 일당 11명 체포

연방정부가 12일 1,000여명의 위장결혼을 주선하며 영주권 사기를 벌인 11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대부분은 중국 국적자다. 연방법무부(DOJ)는 10년에 걸쳐 미국 시민권자와의 결혼에 1인당 10만달러를 받았다면서 2016-2026년까지 수백여명이 사기로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

일자: 2026.08.12 / 조회수: 0

시더스 사이나이, UCLA 등 캘리포니아 6개 병원 최우수 성적

캘리포니아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최고의 병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S뉴스&월드뉴스의 2026-27년 최고의 병원 중에 캘리포니아 6개 병원이 이름을 올렸다. 전국 20개 병원 중에 가장 많은 병원이 꼽혀 ‘영광의 역할’(Honor Roll)상을 받았다. 전문 ...

일자: 2026.08.11 / 조회수: 0

암살위협에 트럼프 대통령, 터키서 컨테이너 이용 군용기로 미국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터키에서 열린 NATO 정상회담이 끝난 후 귀국하면서 이란의 암살 위협 정보에 따라 전용기 에어포스 원을 타지 않고 군용기로 귀국한 사실이 공개됐다. 그런데 미국 대통령이 비밀리에 여행한 사례들이 또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부시, 클린턴...

일자: 2026.08.10 / 조회수: 0

LA한국문화원,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 개최 -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LA한국문화원, 제35회 미주한인서예협회 정기전 개최.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한국 서예의 전통과 정신을 담은 35주년 기념 전시.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미주한인서예협회(회장 테레사황)와 공동으로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 LA한국문화원 2층 아트갤러리에서 「...

일자: 2026.08.10 / 조회수: 0

<문상열의 인사이트 스포츠> 높은 인기의 WNBA 뒤에 흑인 선수들의 피해의식

미국의 여자프로농구 WNBA는 1997년 8개 팀으로 출범했다. 2026년 현재 15개 팀으로 확장됐다. 2028, 2029, 2030년까지 3팀이 늘어난다. 클리블랜드, 디트로이트, 필라델피아 등 총 18개 팀이 된다. 남자 메이저 종목에 이어 가장 큰 리그다. 여자프로농구 WNBA 출범 출범 당시 WN...

일자: 2026.08.09 / 조회수: 0

유니버설 스튜디오서 홍역 감염자 나와 - 보건국 조사

지난달 유명 관광 명소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웃에서 11시간을 지냈던 관광객이 홍역에 걸리자 LA카운티 보건국이 조사에 나섰다. 이 감염자는 지난 26일(일) 아침 10시부터 밤 9시까지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보건 당국은 이번 감염이 홍역균의 대중 노출의 결과로 생긴...

일자: 2026.08.09 / 조회수: 0

무기 부족 국방부, 생산업체에 21일 내 생산 공급 계획 제출 요구

미국의 무기 재고가 심각한 수준으로 줄어들어 이란 전쟁 지속 능력에 의문점이 제기된 가운데 미국 국방부가 방위산업체에 빠른 시간내 무기 생산과 공급을 주문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국방부 내부 문건을 입수해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 부장관인 스티브 페인버...

일자: 2026.08.08 / 조회수: 0

배심원 불출석 했다며 벌금 내라는 전화 사기 조심

최근들어 배심원 관련 사기 전화가 고개들을 들고 있다고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이 경고했다. 셰리프 경관을 사칭해 배심원에 나오지 않았다며 체포될 수 있다며 금품을 요구하는 전화다. 지금은 오렌지카운티에 국한 되지만 사기 전화 특성상 조만간 전국적으로 배심원 불출석을 ...

일자: 2026.08.08 / 조회수: 0

미국인 팬더믹 이후 급여 큰 폭 상승

미국인들의 급여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CBS 방송이 센서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형적인 미국인 급여가 2019년 이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방송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미국의 전형적인 풀타임 직장인은 주 1,250달러를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팬더...

일자: 2026.08.08 / 조회수: 0

바이든 전립선 암 뼈로 전이 - 극심한 통증

전립선 암과 싸우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다고 아들인 헌터 바이든이 7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암이 다른 부위로 퍼져 통증이 심하다는 것이다. 헌터 바이든은 BBC 기자에게 “뼈까지 침투했다”면서 “통증이 매우 심하며 여러모...

일자: 2026.08.07 / 조회수: 0

위스콘신 주지사 도전하는 한인 사회주의 정치인 프란체스카 홍 주목

요즘 미국에 사회주의 진보 정치인들의 정계 진출이 두드러지고 있다. 그냥 진보가 아니다. 철저한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정치인들이다. 그런데 미국의 진보가 점차 사회주의화 되고 있어 일부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얼마전 실시된 한 설문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자의 1/3가 자신...

일자: 2026.08.06 / 조회수: 0

원정출산, 유학생 등 임시 비자 부모의 미국 태생 자녀에 시민권 안준다

미국에서 태어난 불체자 자녀 또는 방문자 자녀의 시민권을 제한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시도가 연방 대법원에서 제동이 걸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원정출산과 임시 비자 소지자의 미국 태생 자녀 시민권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2개의 또다른 행정명령에 서명...

일자: 2026.08.05 / 조회수: 0

칸쿤, 하노이, 방콕, 다카 관광 사기 가장 많은 지역

여름 휴가철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나간다. 하지만 해외 여행이 항상 즐거움만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유럽의 소매치기, 여행지와 여행사의 바가지, 사기 등등. 기분을 망치는 요인들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매스터카드 이코노믹연구소는 매스터카드의 거래 기록을 분석해 가...

일자: 2026.08.05 / 조회수: 0

<문상열의 인사이트 스포츠> 눈여겨 보면 재미있는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미국 4대 메이저 종목-MLB, NBA,NFL, NHL-은 시즌 중간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두고 있다. 이후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트레이드를 할 수 없다. 구단간의 '짬짬이'를 방지하기 위함이다. 가령 시즌 막판에 특정 구단 우승을 위해 슈퍼스타를 밀어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트...

일자: 2026.08.04 / 조회수: 0

자전거 추월할 때 법규 준수 주의

운전하는데 앞에 자전거가 간다고 급하게 추월하거나 위협을 가하면 안된다. 자칫 자전거 충돌 사고나 교통 위반 티켓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안전 운전을 준수해야 한다. UC 버클리대학의 ‘안전교통연구 및 교육센터’가 2025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캘리포니아 ...

일자: 2026.08.04 / 조회수: 0

메디케이드 자폐 치료 비용도 오남욤 심각

극빈자용 건강보험 플랜인 메디케이드(캘리포니아에서는 메디칼이라고 부름)의 오남용, 사기 행위가 미 전국적으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메디케이드 자폐증 치료 비용이 2021년 이후 4배나 뛰어올라 연방정부가 각 주정부에 대책마련을 호소하고 나섰다. 이 치료 비용...

일자: 2026.08.03 / 조회수: 0

여름철 야채 샐러드 안전 섭취 요령 - 사이클로스포라 감염 첫 사망자 나와

샐러드 먹기 불안할때. 야채와 샐러드 안전하게 섭취하기. 최근 미국 전역에서 양상추(Iceberg Lettuce) 및 포장 샐러드 제품을 중심으로 사이클로스포라(Cyclospora) 기생충 감염으로 인한 복통과 대장염 피해가 이어지면서 대형 마트 리콜 사태가 잇달았다. 건강을 위해 즐겨 찾...

일자: 2026.08.03 / 조회수: 0

캘리포니아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17.40달러로 확정

2028년 대선 도전을 꿈꾸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8월1일 최저임금 정규 인상일을 하루 앞둔 지난 31일 캘리포니아 주 최저 임금이 내년 1월부터 시간당 17.40달러로 인상된다면서 2009년 이후 정체된 연방 최저 임금의 7.25달러를 압도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주지사의 ...

일자: 2026.08.02 / 조회수: 0

푸드스탬프 60달러 추가 법안 의회에 상정돼

일부 푸드스탬프 수혜자에게 월 60달러의 추가 금액을 지불하자는 새 법안이 연방 의회에 제출됐다고 다수의 언론들이 보도했다. 대상은 지역 중간 소득 80% 또는 이하 소득의 가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저소득 또는 중간 미만 소득자에게 추가로 식품비용을 지원하도록 주정부에게...

일자: 2026.08.02 / 조회수: 0

컴퓨터 피싱범을 차로 태워다 준 혐의로 마용안씨 체포

시니어를 상대로한 피싱 일당을 피해자의 집에 태워다준 혐의로 마용안(Yongan Ma, 44)씨가 기소돼 재판에 처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마씨가 한인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이름으로 미루어 볼 때 한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법원 기소장에 따르면 마씨는 ...